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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미스트클럽 9월 정기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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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 10일은 자살예방의 날입니다.
옵티미스트클럽은 9월 11일부터 이틀간 자살예방종합 학술대회가 열리는 시간에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은 설명하거나 증명하지 않아도 다 알죠.
그 한 사람의 손을 잡아주고 마음을 싸매주는 그 사람도, 손을 내밀고 상처를 드러내는
그 한 사람과 '동일하게' 치유되고 회복된다는 것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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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에너지코치 곽동근 소장과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스브레이킹, 옵프닝!

 

"방탄 인맥 있어?" "너희 아빠가 아무리 발이 넓어도 방탄은 안 될 거야."
친구의 생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주고 싶었던
곽소장님의 중2 딸(아빠의 무한능력 신뢰 중)친구들의 대화에요.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어떻게 해야 할까 말해야지!"
멋진 한 마디와 함께 아빠는 SNS에 사연을 남겼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뮤직뱅크 방탄소년단 리허설 스태프 티켓 2장이 날아들었습니다.
아빠의 인맥 덕분에 친구와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 여중생들^^
 
과거에 내 인맥은 누가 있을까요? 서로 나눠봅니다. 차범근, 송창식, 타블로, 이승우, 손호영, 채정호...
내가 누구를 안다는 것 큰 힘이 되죠. 뭐니뭐니해도 바로 내 옆에 연결되어 있는
옵티미스트를 아는것만으로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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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호 교수의 '긍정의 한 수', 행동하는 긍정, 행복한 옵티미스트'로 살아가는 법, 옵세미나!

 

 

오늘 48회 옵세미나, 2001년 9월 11일 뉴욕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국방부 건물에 항공기 동시
다발 자살테러(9.11테러)가 발생했습니다. 그날 한국의 유난히 파랗던 하늘을 기억합니다.
대폭발 테러로 인해서 3천여 명의 인명피해가 있었고, 그 당시 재난경험자들 중 마지막 생존자가
죽을 때까지 대대적인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매년 발표되는 연구 논문의 내용 중

'low social integration and support' 이런 생존자가 병이 나더라, 즉 옆에 누군가 있는 게
중요하고 사회적 지지가 있는 사람이 잘 견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도 세월호 생존자들에
대하여 같은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연구조사에 비하면 턱없이 짧은 연구기간(4년)이
개탄스럽지만, 지혜로운 청사진이 제시되기를 열망해봅니다.
 
니키 드 생팔(Niki de Saint Phalle) & 장 팅겔리(Jean Tinguely)의 아름다운 연결입니다.
현대미술작가 니키는 아버지의 성적학대와 가부장적 권위에 굴복 당하는 경험으로 정신적 상처와
자해(자살시도) 등으로 물든 삶은 미술치료를 하면서 자신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예술로 승화시킵니다.
예술적 동반자인 장 팅겔리를 만나며 니키는 모난 관계가 회복되고 행복해집니다. 작품이 달라집니다.
괴기스럽고 공격적인 사격회화 퍼포먼스는 다채롭고 예쁜 색깔의 자유분방한 수많은 나나(Nana)를
만들어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킨 연결고리, 영혼의 친구 장에 대한 사랑도 표현합니다.
오늘 48번 옵세미나의 동참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계되어 있어, 시간이 지나면서 니키와 장처럼
우리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인생이 변화될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중요한 누군가와의 연결과 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떠한 연결도 좋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긍정의 삶은 시작됩니다.
오늘 긍정의 한 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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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에게 소개하는 나의 문화생활, 옵쌀롱!

2012년 처음 이곳에 와서 뼛속까지 옵티미스트, 긍정학교의 학생회장 김무근 선생님의
문화생활 <독서를 통한 ABC>를 소개합니다.
촌철살인의 비결이 어디서 나왔는지 제대로 알았습니다.
문화생활의 한 축인 독서마저도 ABC의 구조를 덧입히셨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옵티미스트의 핵심가치 ABC처럼 A(호기심 차원)_호기심을 충족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독서, B(쾌락적 차원)_재미를 느끼는 독서, C(구조적 차원)_교훈과 메시지를 얻기 위한
독서에 대한 근거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셨는데, 믿음직해서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뭔가 좋은 것을 만나면 바로 실행하는 선생님의 강점을 바탕으로 Book list,
7번 두드림 책갈피 프로젝트, 나만의 서재, 나만의 독서앨범 등의 콘텐츠를 차곡차곡 채워서 
김무근 선생님의 ABC 북카페가 세상에 태어나는 날, 꼭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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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Appreciate), 성장(Better & Better), 나눔(Care)의 실천사례를 나누는 시간, ABC 나눔!

 

'공명정대'의 아이콘 22년차 직장인 서지영 선생님이 달라졌습니다.
컴퓨터 앞에 "괜찮아, 그럴 수 있지!"라고 써 붙이고 그렇게 살고 계시답니다.

한 발짝 떨어져서 팀원들을 바라보고 가족을 대하니 서지영 선생님의 삶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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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선생님께서 저서 <쉼, 하세요> 3권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또 연결되었습니다!
오늘 간식을 후원해주신 긍정학교 장학생(권보근, 서지영, 이혜선, 최지혜)님들,
묵직하고 맛난 단팥빵을 들고 오신 정현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간식 후원 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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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 주 화요일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
긍정을 생각하고, 말하고, 실천합니다.
 情이 넘치는 한가위 잘 보내시고,

10월엔 대한민국 긍정페스티벌에서 만나요 :)


다음 정기모임은 11/13(화) 저녁 7시 한국오츠카제약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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