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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미스트클럽 12월 송년회에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지난 달에 <대한민국 긍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치고,

그 미소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올 한 해 애쓰고 잘 살아오신 회원님들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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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포장한 선물이 누군가에게 전해질 설렘에 자꾸 웃음이 나옵니다.

그리고 사실 놀랍지만 놀랍지 않은 일이 있습니다. 매번 모임에 새로운 분들이 오십니다.

역시나 오늘도 '사람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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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넘버원 에너지 코치 곽동근 소장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스브레이킹, 옵프닝!


'인사할 때 허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중략)'

법륜 스님의 <그걸 아낍니다> 라는 시로 열어보았습니다. 최근에 무엇을 아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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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본 아이에게 수고했다고 하면 될 텐데 그걸 아낍니다."

"덕분입니다 하면 될 텐데 그걸 아낍니다."

"남이나 가족에겐 잘 쓰는데 자신에게 쓰는 것을 아낍니다."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아낍니다."

"울어도 괜찮다고 말하지만 왜 우는지 들어주는 시간을 아낍니다."

자, 이제 아끼지 말고 아낌없이 실천하며 잘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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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미스트에게 소개하는 나의 문화생활, 송년 옵쌀롱!

 

몸 쓰는 것을 아끼지 맙시다! 바로 써먹었습니다. 몸치, 박치 겁내지 마세요.

스퀘어 댄스 콜러 이도경 선생님께서 <송년 무도회?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포크댄스를 가르치신 경험도 많으시고,

직장인 100명을 가르쳐서 10분만에 바로 춤을 추게 하시는 남다른 능력이 있으시죠.

얼마전 제72회 미국 포크댄스 축제에 다녀오셨는데,

거기에서 71회째 참석하신 댄스 마니아 어르신을 만나셨다죠.

포크댄스의 매력은 도대체 어디까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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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형을 만들고 파트너를 처음 만났을때 인사하는 법부터

기본 스텝을 걸으며 손바닥도 마주쳐봅니다.(춤은 여자를 아껴야 한답니다 ㅎㅎ)

언젠가부터 내맘대로 되지 않는 몸을 달래고 어색함도 떨쳐내니 숨어있던 흥겨움이 올라오네요.

이것이 포크댄스의 매력이랍니다. 관계성으로 동기부여가 되어 성취감에 이르게 되는 바로 이거군요.^^

지고이너 폴카와 크리스마스 폴카가 완성되었습니다.

"손끝 사이로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시선을 마주하세요."

툭툭 던지시는 듯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전해주시는 이도경 선생님의 말끝과 마음끝이 참 감사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 http://reurl.kr/4BD5D0BD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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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Appreciate), 성장(Better & Better), 나눔(Care)의 실천사례를 나누는 시간, ABC 나눔!


 

"몸치, 박치 파트너를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네팔 이야기도 큰 울림이 있었어요.

단순히 돈을 지원해주는 게 아닌 불가촉민들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고 월경 관련해서도 계몽보다는 즐거운 페스티벌로 그들 스스로의 언어로

다시금 써갈 수 있도록 해가는 게 너무 좋았어요. 좋은 나눔 해주셔서 감사해요."

(황금명륜 선생님의 네팔 스토리를 듣고, 오늘 처음 모임에 나오신 주수원 선생님의 감동 피드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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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는 옵티 마을을 오늘 밤에 다녀 가신대, 메리 옵티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세상에서 제일 성실한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보따리를 들고 오셨습니다.

눈치채셨나요? 채정호 교수님께서 산타로 변신하셨어요. 서프라이즈를 위해서 추운 복도에서 한참을 기다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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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우리는 크리스마스 카드 및 크리스마스 씰과 선물 복권이 들어있는 봉투를 열고 연신 감탄을 뿜어냅니다.

결핵퇴치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크리스마스 씰을 아시나요? 기부도 하고 선물도 받고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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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복권을 긁으며 호명되기를 바라는 빛나는 눈동자들이 일제히 산타 할아버지를 바라봅니다.

산타와 가위바위보도 합니다. 그렇게 선물은 주인공들에게 안겼습니다. 어린아이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집에 돌아가서 가족과 레고를 맞추고, 트리 장식에 라이트 온, 미니 난로도 켜봅니다.

사진에 감사의 마음과 추억을 담아 서로 또 나누었습니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어도 여전히 훈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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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수 달, 두 번째 화요일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

긍정을 생각하고, 말하고, 실천합니다.

 

 

다음 정기모임은 정기총회로 진행합니다.

2020년 2/11(화) 저녁 7시 한국오츠카제약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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